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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마스크 썼다고?" 북가주 초등학교서 아버지가 교사 폭행

북가주 아마도르(Amador) 카운티에서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마스크를 쓴 것을 불쾌하게 여긴 아버지가 교장과 말다툼을 벌인 후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버지사건은 지난 11일 아마도르 카운티 서터크릭(Sutter Creek)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에 일어났다. 아버지에게 엊어맞은 교사는 얼굴과 뒷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해당 교육구는 문제를 일으킨 아버지에 대해 학교 출입금지 조치를 내렸다. 아마도르 카운티는 학교 실내에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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