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프리웨이 달리기 겁난다, BB건 총격으로 차량 60대 유리창 깨져

지난 몇주 동안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차량 60대의 유리창이 BB건에 의해 박살나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총력을 펴고 있다. CHP 등에 따르면 안타깝게도 19일 현재까지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가 없어 경찰 수사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차량들을 타겟으로 하는 BB건 총격은 주로 애나하임과 코로나 사이 91번 프리웨이와 246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하고 있다. 아직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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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혼혈 세실 램보 LAX 경찰국장, LA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 출마 선언

한인 혼혈인 세실 램보 LA국제공항 경찰국장이 LA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램보 국장은 한국에서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출생 직후 미국으로 입양돼 LA지역에서 자랐다. 그가 LA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당선되면, 첫 한인 셰리프 국장이 탄생하는 역사를 쓰게 된다. 램보 국장은 오랫동안 LA카운티 셰리프국에서 근무한 경

가주정부, K-12 공립학교 학생들 가을학기 캠퍼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올 가을학기 캘리포니아주 K-12 공립학교가 풀타임 정상 대면수업을 할 예정인 가운데 주정부는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만약 마스크 착용을 거부할 경우 캠퍼스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이런 학생들은 학교 밖에서 다른 방식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최수진 기자>

10일 저녁 롱비치 앞바다서 페리 타고 있던 남성 바다에 빠져, 익사 추정

10일 저녁 남가주 카탈리나 섬에서 롱비치로 향하던 페리보트에 타고 있던 남성이 롱비치에서 약 3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나 정부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성이 바다에 빠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 살아 돌아오면 기적일 것이다.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