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프리웨이 달리기 겁난다, BB건 총격으로 차량 60대 유리창 깨져

지난 몇주 동안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차량 60대의 유리창이 BB건에 의해 박살나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총력을 펴고 있다. CHP 등에 따르면 안타깝게도 19일 현재까지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가 없어 경찰 수사가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차량들을 타겟으로 하는 BB건 총격은 주로 애나하임과 코로나 사이 91번 프리웨이와 246번 하이웨이에서 발생하고 있다. 아직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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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