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 칼로 찌른 후 비디오 스냅챗에 올려 자랑한 히스패닉 남성 기소

남가주 리버사이드에 거주해온 19세 히스패닉 남성이 강아지의 목을 칼로 찔러 죽인 후 개가 죽어가는 모습을 비디오로 찍어 SNS 스냅챗에 올린 후 친구들에게 보낸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동물에게 잔인한 행동을 한 혐의가 적용됐다. 용의자는 체포됐다가 1만5000불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완전히 정신이 나간 인간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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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원숭이두창(monkeypox) 환자가 발생했다. 코로나에 이어 원숭이두창 시대가 오는 것일까? 첫 환자가 나온 지역은 북가주 새크라멘토다. 이 환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원숭이두창은 감염 동물 또는 물건을 통해 사람의 피부, 호흡기, 점막 등 통해 체내로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는 쥐 같은 설치류가 주 감염 매개체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21명을 살해한 후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사건은 5월24일 오후 샌안토니오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우발데(Uvalde)에 위치한 로브(Robb)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 18세 히스패닉 고교생 살바도르 라모스가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9명과 교사 등 성인 2명을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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