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 칼로 찌른 후 비디오 스냅챗에 올려 자랑한 히스패닉 남성 기소

남가주 리버사이드에 거주해온 19세 히스패닉 남성이 강아지의 목을 칼로 찔러 죽인 후 개가 죽어가는 모습을 비디오로 찍어 SNS 스냅챗에 올린 후 친구들에게 보낸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동물에게 잔인한 행동을 한 혐의가 적용됐다. 용의자는 체포됐다가 1만5000불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완전히 정신이 나간 인간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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