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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 칼로 찌른 후 비디오 스냅챗에 올려 자랑한 히스패닉 남성 기소

남가주 리버사이드에 거주해온 19세 히스패닉 남성이 강아지의 목을 칼로 찔러 죽인 후 개가 죽어가는 모습을 비디오로 찍어 SNS 스냅챗에 올린 후 친구들에게 보낸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동물에게 잔인한 행동을 한 혐의가 적용됐다. 용의자는 체포됐다가 1만5000불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다. 완전히 정신이 나간 인간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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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경찰관이 40대 한인남성 총격 살해한 비디오 공개(링크 있음)

LA경찰국(LAPD)이 지난 5월2일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인남성 양용(40)씨 총격 피살사건 비디오를 5월16일 전격 공개했다. 사건발생 2주만이다. 25분짜리 비디오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몸에 착용한 바디캠으로 촬영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 ***비디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GTvW4wy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LA카운티 거주 85세 한인노인 집에서 목매 자살

LA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5월2일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LA카운티 검시국이 밝혔다. 사망한 노인은 용 리(Yong Lee, 85)씨로 밝혀졌으며 그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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